명사
국가를 구성하는 자연인을 통틀어 일컫는 말. 또는, 그 나라 국적을 가진 사람. 민주 국가의 경우, 국민은 주권자로서 국가의 주인이면서 동시에 통치의 대상이 되는 이중적 지위를 가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