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사
조선 시대에, 각 궁에 올리던 토산물 및 2품 이상의 관원에게 주던 술과 안주, 일본인·여진인에게 주던 음식과 필목(疋木)을 맡아보던 관아. 태조 때 설치한 덕천고(德泉庫)를 태종 때 고친 이름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