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사
삼연(三緣)의 하나. 중생이 평생 동안 염불을 하면, 부처는 그가 지은 모든 죄를 없애 주며 죽을 때는 극락의 모든 보살과 함께 와서 그를 맞아 가는 것.
굳센 연. 정토교(淨土敎)에서는 아미타불의 본원력(本願力)임.